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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병오년(丙午年)의 첫 거래일인 1월 2일, 한국 증시는 새해를 힘차게 열었습니다. 코스피가 장중 43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고, 코스닥 역시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에게 희망찬 출발을 알렸습니다.

특히 삼성전자가 7%대 급등하며 12만8500원에 마감했고, SK하이닉스도 3.99% 상승해 67만7000원을 기록했습니다. 반도체 업종의 강력한 랠리가 코스피 최고치 경신을 이끌었습니다.
종가: 945.57 (+20.10, +2.17%)
개인: -2150억 순매도
외국인: +1317억 순매수
기관: +897억 순매수
시총 상위 종목은 희비가 엇갈렸습니다.
상승: 알테오젠(+1.67%), 레인보우로보틱스(+4.89%), HLB(+4.13%), 삼천당제약(+5.16%)
하락: 에코프로비엠(-3.34%), 에코프로(-2.75%), 코오롱티슈진(-10.18%) 등
서울 외환시장에서 원/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.8원 내린 1441.8원을 기록하며 소폭 원화 강세로 마감했습니다.
2026년 첫 거래일은 외국인 투자자의 강력한 매수세와 반도체주의 폭발적 상승으로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. 코스닥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며 새해 증시의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주었죠.
📌 앞으로 글로벌 경기와 반도체 업황이 어떤 흐름을 이어갈지가 2026년 증시의 핵심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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