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📈 삼성전자, 분기 영업이익 20조 시대 개막

주식종목공부

by 모파파의 주식생활 2026. 1. 13. 09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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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 93조 원, 영업이익 20조 원을 기록하며 국내 기업 최초로 ‘분기 영업이익 20조 원’ 시대를 열었습니다.


🚀 실적 하이라이트


• 매출: 93조 원 (+22.7% YoY)
• 영업이익: 20조 원 (+208.2% YoY)
• 증권사 추정치 대비: +8.1% 상회

삼성전자의 분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입니다. 특히 영업이익은 증권사 평균 전망치(18.5조 원)를 크게 웃돌며 시장을 놀라게 했습니다.

💡 실적 견인차: DS(반도체) 부문


삼성의 반도체 사업부가 실적을 이끌었습니다.

• DS부문 영업이익: 16~17조 원
• 메모리사업부: 18조 원 안팎의 영업이익 (역대 최대)
• 파운드리·시스템LSI: 합산 1조 원대 초중반 손실


메모리 슈퍼 호황과 범용 D램 가격 급등이 결정적이었습니다. 4분기 D램 평균 판매 가격은 무려 50% 이상 상승했고, 엔비디아·브로드컴 등 글로벌 고객사에 HBM3E 공급을 확대하며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렸습니다.


📊 사업부별 성과


• DX(스마트폰·가전): D램 부품값 상승과 중국 저가 공세로 1조 원대 초·중반
• 디스플레이: 북미 고객사 납품 확대 → 약 2조 원 영업이익
• 메모리: 월 65만 개 웨이퍼 투입량 중 77%가 범용 D램 → AI 서버 수요 폭발로 수익 극대화


🔮 2026년 전망


삼성전자는 올해 영업이익 목표를 연간 120조 원으로 잡았습니다.

• 1분기: 25조 원
• 2분기: 30조 원
• 3·4분기: 각 35조 원

이 목표가 달성된다면,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인 TSMC(영업이익 100조 원 예상)를 5년 만에 다시 추월하게 됩니다.

특히 HBM4(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) 납품이 예정되어 있어, AI 가속기 시장에서 삼성의 존재감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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