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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종목공부

🛒 네이버, 우버·컬리와 손잡고 쇼핑 지배력 강화…단골 생태계의 진화

by 모파파의 주식생활 2025. 9. 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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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가 e커머스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키우기 위해 충성도 높은 브랜드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하고 있다.
넷플릭스, 컬리, 우버까지 콘텐츠, 장보기,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‘단골 생태계’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다.

🚕 우버와 멤버십 연동…모빌리티까지 확장

  • 제휴 대상: 글로벌 택시 호출 플랫폼 ‘우버 택시’
  • 연동 서비스: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↔ 우버원
  • 우버원 혜택: 요금 5~10% 크레디트 적립, 평점 높은 기사 우선 배차



이는 지난해 넷플릭스, 이번 달 컬리에 이은 세 번째 대형 브랜드 협업으로,
네이버는 외부 파트너십을 통해 단골 사용자 기반을 확장하려는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.

🥬 컬리N마트…새벽배송과 데이터의 결합

  • 서비스명: 컬리N마트 (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내 장보기 서비스)
  • 협업 구조: 컬리의 신선식품 + 네이버의 트래픽·데이터
  • 이용자: 새벽배송 혜택
  • 셀러: 물류 인프라 확대
  • 운영자: 효율성·재무 성과 개선




김슬아 컬리 대표: “1석3조의 효과”

네이버는 또 롯데쇼핑과 AI·ESG·마케팅 등 4개 분야에서 전략적 제휴를 맺으며
쇼핑 생태계 전반의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.

📱 단골 사용자 확대 전략


• 단골 사용자 정의: 브랜드 스토어에 ‘알림 받기’ 신청한 사용자
• 현재 규모: 8억 명 → 2026년까지 10억 명 목표
• 앱 개편 계획:• 첫 화면에 개인화 영역 확대
• 맞춤형 상품·스토어 추천
• 동일 브랜드 반복 구매 유도

정경화 프로덕트 리더: “가격뿐 아니라 배송·리뷰·멤버십 혜택까지 고려한 추천 고도화”

📈 네이버 쇼핑의 성장세


• 2022년 거래액: 41.7조원
• 2023년 거래액: 50.3조원 (20% 증가)
• 2025년 상반기: 25.7조원
• 멤버십 매출: 8924억원 (전년 대비 14% 증가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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