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📱 애플 ‘아이폰 에어’ 공개…삼성과 초슬림폰 전면전

by 모파파의 주식생활 2025. 9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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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이 5.6㎜ 두께의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을 공개하며, 삼성 갤럭시 S25 엣지가 열어젖힌 초슬림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 가세했다.
삼성과 애플의 ‘두께 경쟁’이 스마트폰 업계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.

🆕 아이폰17 라인업 변화


기존: 기본 / 플러스 / 프로 / 프로 맥스
변경: 플러스 → 아이폰 에어로 대체
두께: 5.6㎜ (아이폰16 플러스보다 2㎜ 이상 얇음, 갤럭시 S25 엣지보다 0.2㎜ 얇음)
무게: 165g (기본 모델보다 12g 가볍지만 S25 엣지보다 2g 무거움)


🔍 스펙 비교: 얇아진 만큼의 타협

  • 배터리: 약 3149mAh 추정 (S25 엣지 3900mAh 대비 -23%)
  • 후면 카메라: 48MP 단일 렌즈 (S25 엣지: 200MP 포함 듀얼)
  • 전면 카메라: 18MP ‘센터 스테이지’ (S25 엣지 12MP보다 고화소)
  • 프레임: 5등급 티타늄 + LG이노텍 ‘코퍼 포스트’ 기판 기술 적용


💬 애플의 메시지


팀 쿡 CEO: “아이폰 에어는 완전히 새로운 게임체인저”
→ 하지만 AI·시리 개선 등 소프트웨어 혁신 언급은 제한적

💰 가격 & 출시


• 한국 출고가: 159만원(256GB 기준)
• 사전 주문: 9월 12일 시작
• 공식 출시: 9월 19일
• 갤럭시 S25 엣지(150만원대)와 정면 경쟁


📈 삼성의 반격 카드: 트라이폴드 폴더블


• 하반기 출시 예정
• 두 번 접는 구조지만 두께는 바형 스마트폰 수준 목표
• 목표: 애플의 폴더블 진입 전 시장 주도권 선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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